학생이 단말에 카드를 대면 30초 안에 학부모에게. 교사는 아침 1분, 기사님은 운전만 — 나머지는 시스템이 알아서 흐릅니다.
통학버스는 필수가 됐지만, 승하차 확인은 여전히 사람의 눈과 손에 맡겨져 있습니다.
승하차 확인이 교사의 수기 업무로 남아 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 명단을 대조하고, 누락이 생기면 책임 부담까지 교사의 몫입니다.
아이가 버스를 탔는지, 제대로 내렸는지 알 방법이 없어 학교로 확인 전화가 이어집니다. 불안은 학부모의 몫, 응대는 교사의 몫입니다.
탑승 여부만이 아닙니다. 아이가 정해진 정류장에 정확히 내렸는지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승하차 서비스는 학원 시장 중심입니다. 학교 통학버스 운영 방식과 “정확한 하차 위치 확인”을 다루는 서비스는 공백으로 남아 있습니다.
버스가 두 대라 매일 명단을 들고 확인하는데도, 학부모님 전화가 오면 그 순간엔 답을 드릴 수가 없어요.— 통학버스 담당 교사
학생의 태깅 한 번이 교사·학부모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버스 단말에 가방 태그를 대면 시각·위치가 그 순간 기록
승하차가 실시간 반영 — 아침 결석 체크 한 번이면 끝
30초 안에 푸시 — 앱 미설치 가구는 문자로 자동 전환
미태깅·미하차·지정 정류장 이탈을 위치와 함께 즉시 경보
Onit이 진짜 하는 일은 기록이 아니라 ‘평소와 다름'을 먼저 알아채는 것입니다. 잘못된 경보 한 번이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원칙으로, 오탐을 이중으로 거릅니다.
승하차 기록은 기본입니다. Onit의 핵심은 미태깅·정류장 이탈처럼 평소와 다른 순간을 먼저 알아채는 것입니다.
버스 출발 시점에 태깅하지 않은 학생을 즉시 감지해 통보합니다. 학부모는 앱의 ‘오늘 버스 안 타요' 버튼으로 응답 — 오탐을 함께 걸러냅니다.
하차 좌표가 지정 정류장과 다르면 교사·학부모에게 위치와 함께 즉시 알립니다. 지정 정류장은 운행 데이터로 자동 학습됩니다.
운행 종료 시점에 하차 태깅이 없는 학생이 남아 있으면 단말·교사 화면에 경보 — 차내 확인 전에는 운행이 종료되지 않습니다.
푸시 피드·실시간 버스 위치·오늘의 승하차 기록을 앱 하나로. 앱 미설치·푸시 미도달 시엔 문자로 자동 전환되어 도달률을 지킵니다.
농촌 노선의 음영 구간에서도 태깅은 단말에 저장됐다가 통신 복구 시 원래 시각 그대로 전송됩니다. 이벤트는 한 건도 잃지 않습니다.
등교 시간대에 단말 신호가 없으면 운영팀이 즉시 경보를 받습니다. 단말 장애로 인한 공백은 학교가 알기 전에 먼저 발견합니다.
실제 통학버스 노선에서 파일럿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검증할 참여교를 찾습니다.